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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인사 2018 후반기 장성 인사 육군 이진성 해군 이성환 권혁민 중장 진급자 명단 여군 노경희 대령 박미애 준장진급 김경서, 강동길, 강호필 /국군 유해봉환 f-15k 전투기 호위

by 하누혀누 2021.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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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2일 작성된 인사이동 정보.

22일 단행된 2018년 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에서 79명의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해 별을 달았다.

육군 중장 진급자 명단은 김정수, 안준석, 이진성, 윤의철 이상 4명이다.

해군 중장 진급자 명단은 권혁민, 김종삼, 박기경, 이성환이다.

공군 중장 진급자는 없다.

이번 인사에서 각군 참모 차장은 다음과 같이 보임됐다.

육군 참모차장 최병혁(55·육사 41기) 중장(보직 이동)

공군참모차장은 황성진(56·공사 33기) 중장(보직 이동)

해군참모차장 권혁민(56·해사 40기) 중장(진급 예정) 

육군 준장 이규준 등 10명, 해군 준장 강동훈 등 8명, 공군 준장 강규식 등 2명이 소장으로 진급시켜 주요 직위를 맡았다.

이날 하반기 장성급 장군 인사를 통해  79명의 군 장성 진급자 중 2명의 여성 장군이 탄생했다.

육군 강호필 대령 등 50명과  해군 강동길 대령 등 16명 그리고 공군 김경서 대령 등 13명을 준장으로 진급했다. 

이번 군 인사에서 노경희 대령이 전투병과에서 역대 5번째 여성 장군으로 진급했다.

노경희 준장은 올해 49세이다.

육군 병과장에 박미애 준장 진급자(여군 정훈 3기)를 임명했다. 

1986년 정훈병과에 여군이 임관한 이후 32년 만에 처음으로 여군 장군이 병과장을 맡게 됐다.

1988년 임관한 박 준장은 2006년 중령으로 진급했고, 육군본부 공보과 총괄 장교를 거쳐 5군단 정훈참모, 수도방위사령부 정훈공보실장 등을 지냈다. 

2014년에는 한미연합사 한국군 공보실장으로 임명돼 미군 측 공보실장과 함께 연합사 공보 업무를 분담했다. 이후 육군 홍보과장을 거쳐 창군 첫 정훈병과장에 오르게 됐다.

놀랍게도 박미애 준장은 올해 54살이다. [2018년 기준]


국군 유해봉환 사상 첫 f-15k 전투기 호위

자칭 보수라는 수구꼴통 모 정당은 집권 수십 년 동안 단 한 번도 제대로 예우하지 않던 국군 유해 발굴 및 송환과 예우를 지들 눈에 빨갱이라고 욕하는 민주당 정권이 더 착실히 해오고 있다.

자... 누가 지키는 나라가 국민을 더 안전하게 하냐?

내가 살아온 46년 동안 지금이 가장 안전한 나라라고 인식된다.

국립묘지에 친일파들 묻혀 있는데 묻히고 싶으냐는 질문에 천륜까지 끊는 멍청한 누군가가 지지하는 정당하곤 끕이 다르다.

북에서 수십년동안 진짜 공산당을 위해 헌신하고 망명한 진성 공산당 출신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 공천하는 수준...

그 당의 일이라면 덮어놓고 지지하는 낼모레 80인 틀딱들... 나이 헛드셨는지 ㅉㅉ.

뒈질 때까지 보지 맙시다 그려. 화 딱 질 나서 뒈지든지 말든지 씨발.

국군 유해봉환 사상 첫 전투기 호위

9월 30일 우리 영공에 진입한 공군의 특별수송기

공군 f-15k와 fa-50편대가 호의하며 호국영웅에 대한 예우를 갖추고 f-15k 파일럿이 경례를 올린다.

공군 제11전투비행단 이국노 소령 오랜시간 먼 길 거쳐오시느라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공군 제 11전투비행단 이국노 소령: "지금부터 대한민국 공군이 안전히 호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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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대한민국 공군이 안전히 호위하겠습니다.

멋지다. 국뽕은 이런 데서 폭발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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