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동차 비행기 무기

에어버스 아틀라스 A400M 수송기 가격 스페인 수출 C-17 글로브마스터 한국 대형수송기 2차 사업 도입 검토

by 하누혀누TC 2021. 10. 5.

목차

    스페인은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아틀라스 A400M 수송기 4~6대와 한국의 T-50 20여 대와 KT-1 30여 대를 맞교환하는 방안을 고려했습니다. 더욱이, 한국은 KT-1을 포함하여 거래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였지만, 스페인은 "요구성능(ROC)에 미달한다"는 이유로 이를 배제하였습니다.

    에어버스에서 제작한 A400M 아틀라스는 대형 수송기로, 가격은 약 3천억 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페인이 판매하려는 A400M 수송기는 미개봉 중고품 상태로, 그 가격은 15% 정도 할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Roral Air Foce A400M

    A400M 그리즐리는 원래 32톤급으로 설계되었지만, 설계 오류로 인해 실제로 양산되는 A400M 아틀라스 수송기는 30톤급입니다.

    C-17 글로브마스터, A400M, C-130J 수송기 크기 비교

    한편, 미국의 C-17 글로브마스터, 에어버스의 A400M, 그리고 C-130J 수송기의 크기를 비교해 보면,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4년 11월, 미국과 호주는 C-17 글로브마스터 III 수송기 4대를 추가 구매하는 요청안을 승인하였는데, 이때의 가격은 옵션 장비, 예비 엔진, 스페어 부품 등의 후속 지원을 포함하여 4대에 16억 달러였습니다.

    또한, 인도에 판매된 C-17 수송기는 10대에 41억 달러였으므로, 2014년 기준으로는 대당 4억 달러, 대략 5천억 원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에어버스 A400M 아틀라스 제원

    에어버스 A400M 아틀라스의 제원을 살펴보면, 최고 속도는 825km/h이며, 길이는 45m입니다. 또한 비행 거리는 3,298km이며, 순항 속도는 780km/h입니다. 이 수송기의 엔진 유형은 Europrop TP400입니다. 이런 특징들은 A400M 아틀라스를 대형 수송기 중에서도 독특한 위치에 놓게 만듭니다.

    최고 속도: 825km/h 길이: 45m 비행 거리: 3,298km 순항 속도: 780km/h 엔진 유형: Europrop TP400

    A400M, 다수의 유럽 국가들이 공동 참여하여 개발한 다음 세대 대형 수송기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이 기계는 독일, 프랑스, 스페인, 영국, 터키, 벨기에, 룩셈부르크가 공동으로 제작하였습니다. 그 결과물인 A400M은 현대적인 우리나라의 수송기 제작 사업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대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A400M의 탄생 과정은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시기를 거쳤습니다. 다양한 국가들의 이해관계, 기술적인 문제 등 다양한 요소들이 이것의 개발 과정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흥미로운 사실은 이 기계가 최종적으로 만들어지기 전에 20에서 30개의 개념 설계도를 통해 연구된 후 최종적으로 A400M이 탄생하였다는 것입니다. 이는 항공기 제작에 있어 신중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항공기는 한 번 제작되면 약 40에서 50년 동안 사용되기 때문에 이를 제작하는 과정에서는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A400M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면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수송기입니다. 강력한 터보프롭 엔진과 8 엽의 이중 반전 팬 블레이드를 갖추고 있어 강력한 추력을 제공하며, 높은 고도와 속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굴삭기, 크레인, 대형 군용 화물을 적재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12개의 바퀴로 구성되어 비포장 도로, 자갈길 등에서도 효과적인 충격 흡수를 통해 부드러운 이착륙이 가능합니다.

    A400M 수송기의 특성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는 4발 터보프롭 대형 수송기로서 전폭이 42.4m, 전장이 45.1m, 전고가 14.7m입니다. 최대 이륙 중량은 141,000kg이며, 엔진은 유로프롭 TP400-D6 터보

    프롭 엔진을 4개 사용합니다. 추진 방식은 8엽 프로펠러를 사용하며, 순항속도는 780km/h, 실용 상승 항도는 37,000ft입니다. 또한 항속 거리는 30톤을 적재 시 4540km, 20톤을 적재 시 6390km로, 적재 중량은 37,000kg입니다. 승무원은 조종사, 부조종사, 기상 적재사 등 총 3명 또는 4명으로 구성되며, 초도 비행은 2009년 12월 11일에 이루어졌습니다.

    이와 같은 정보를 통해 A400M 수송기는 차세대 대형 수송기의 뛰어난 예시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3-3-13 스페인 A400M 남은 물량 인수포기 한국 인수 기회 가능성?

    에어버스의 A400M 전략 수송기 프로젝트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주요 구매국인 스페인이 남아 있는 A400M 기체 구매를 포기하려는 소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이는 A400M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미래에 암운을 던집니다. 이 소식은 로이터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A400M은 에어버스가 제작한 전략 수송기로, 네 개의 터보프롭 엔진을 사용합니다. 마지막 제작 과정과 조립은 에어버스 스페인의 세비야 공장에서 이루어집니다. 스페인은 총 27대의 A400M을 주문했지만, 현재까지 13대의 잔여 기체를 인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로이터에 따르면, 스페인 정부의 고위 당국자들은 이 13대의 A400M 기체 구매를 포기하려는 계획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세비야 공장에서 조립 중인 A400M 기체들은 스페인이 주문한 분량만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스페인은 이 잔여 수송기들을 구매하거나 인수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며, 그로 인해 공장 운영이 손해를 보게 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만약 스페인이 남은 A400M 수송기의 인수를 거부한다면, 주문량이 없어진 세비야의 에어버스 공장은 공장 문을 닫게 될 수 있으며, 이는 큰 공포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3-4년 동안, 스페인 정부는 국내의 A400M 공급량을 다른 국가와의 무역으로 대체하려는 시도를 꾸준히 해왔습니다. 한국에 대해서도 A400M 전략 수송기를 수출하고, 그 대가로 FA-50 경전투기와 KT-1 훈련기를 맞교환하거나 추가적인 비용을 받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페인 정부와 에어버스 모두 로이터의 이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기자의 요청을 거부하였습니다. 이로써, 스페인의 A400M 인수 포기 소식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대형 수송기 2차 사업'은 한국이 전투 및 평화 시기에 대기능 항공 수송을 보강하고, 국제 평화 유지 작업에 참여하며, 외국에 발생한 긴급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2026년까지 대략 7100억 원의 예산을 통해 대형 수송기를 해외로부터 상업적으로 추가 구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방위 사업 위원회에서는 이 사업의 구매 계획안을 포함한, 구매 계획, 해외 기업과의 협상 전략, 선택될 항공기의 결정 방식 등의 세부 진행 계획을 심의하고 결정했습니다.

    이 '대형 수송기 2차 사업'의 주요 특성 중 하나는 국내 방산 산업체들이 수송기 관련 핵심 부품의 제작과 수출, 그리고 글로벌 공급망에의 참여를 늘리기 위한 사업으로, '국내 업체 참여(컨소시엄 구성) 의무화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이 사업은 한국의 방산 산업에 중요한 발전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항공산업의 경쟁력을 향상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이 사업을 통해 한국은 국가 안보와 국제 평화 유지를 위한 항공 수송 능력을 강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국내 항공산업의 성장과 기술 진보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대형 수송기 2차 사업'은 한국의 항공 수송 능력과 방산 산업 발전 모두를 위한 중요한 계획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