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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비행기 무기

더뉴 그랜저 블랙포레스트 색상 글로윙 실버 미드나잇블랙 옥스퍼드 블루/4세대 쏘렌토 하이브리드 색상 그래비티 블루, 인디언블루 레드/르노 삼성 xm3 연비 크기 실내 가격 마이센 블루 클라..

by 하누혀누 2021.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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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8. 00:45에 작성된 글.
블로그 망해서 옮기는 중이라 시간이 지난 글이라도 양해바랍니다.

페이스 리프트 된 더 뉴그랜저에 기존 색상에 2가지 색이 추가됐다.

더 뉴 그랜저 블랙 포레스트 그랜저 글로윙 실버다.

기존 색상은 더 뉴 그랜저 미드나잇 블랙, 더 뉴 그랜저 화이트 크림, 더 뉴 그랜저 쉬머링 실버, 더 뉴 그랜저 햄턴 그레이, 더 뉴 그랜저 녹턴 그레이, 더 뉴 그랜저 옥스퍼드 블루.

대략적인 색은 느낌이 가지만 새롭게 추가된 glowing sliver와 black forest는 생소하다.

그랜저 글로윙 실버는 베르나 중국판 버전인 레이나에 적용된 적이 있는 색상이다.

공개된 팸플릿에서 글로윙 실버는 누런빛이 감돌지만 인쇄물을 사진이나 스캔을 뜨면 색이 왜곡된다.

검정과 흰색, 회색은 당연히 기본빠따다

글로윙 뜻 자체가 반짝이는이라는 뜻이니 중국 짝퉁 베르나(북경현대 출시) 레이나 색상에서 큰 차이가 없을 듯하다.

그리고 그랜저 블랙 포레스트는 티저 광고에 사용된 미드나잇 블랙과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 녹색이 감도는 블랙이다.

블랙 포레스트는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울창한 숲 속에서 초록이 빽빽해진 어둠을 뜻하는 색이니 녹색이 감돌지 않을 수는 없지 않겠나?

그렇다고 이런 색이 #001100처럼 딱 수치로 표현되는 것도 아니다.

옥스퍼드 블루는 기존에 공개됐던 색이니 충분히 인지가 가능하다.

르노 삼성에서 소형 suv 시장을 노리고 이를 갈았나 보다.

3월 초에 그동안 소문만 무성하던 르노 삼성 xm3 인스파이어가 출시된다.

2월 21일부터 xm3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다른 건 다 제쳐두고라도 xm3 가격만큼은 동급 최저 가격이다.

xm3 동급 경쟁 차량인 기아 셀토스 가격이 1965만 원에서 시작해서 2865만 원 사이고, 티볼리가 1710만 원~2765만 원이다.

현대 코나 가격이 1950만 원~2670만 원 사이다.

이 중 티볼리의 경우에는 배기량이 1.5부터 시작이기 때문에 정확히 수평 동급 차량으로 분류하기 힘들다.

1.6 디젤의 경우 2100만 원부터 시작된다.

심지어 한 단계 아랫 등급인 GM의 새 SUV 트레일블레이저 가격마저도 1995만 원부터 시작인데 xm3 인스파이어 가격은 1795만 원에서 시작한다.

XM3 트림은 1.6 GTe와 TCe260 투트랙이다.

삭 트림별 xm3 인스파이어 가격은 1.6 GTe가 1795만~2270만 원, TCe260은 2175만~2695만 원이다.

디젤 트림 없이 가솔린 트림 한 트림으로만 출시됐다.

아쉽게도 xm3 lpg와 xm3 하이브리드 모델은 출시되지 않는다.

xm3 연비는 다이내믹 성능 개선으로 xm3 인스파이어 연비를 향상했다고 발표됐지만 정확한 연비는 알려지지 않았다.

외계인을 잡아 갈아 넣지 않는한 현대 기술의 내연기관 연비는 고기서 고기다.

동급 배기량 가솔린 크로스 오버 차량들의 연비가 대략 11.8~13.2km/l 인 점을 감안하면 이 정도에서 xm3 연비가 향상이 되어봐야 12km/l수준이거나 하이브리드 라야 15km/l까지 올라갈 정도다.

만약 이정도 연비보다 더 연비가 잘 나온다면 기자회견하고 난리 났을 것이지만 그런 기미는 없어 보인다.

배기량으로만 동급을 구분하긴 애매하다.

XM3 크기는 전장 4570mm, 휠베이스 2720mm로 차체는 동급 최대 사이즈다.

지상고도 186mm나 된다.

xm3 실내는 더 기가 막힌다.

10.25인치 맵 인 클러스터와 9.3인치 세로형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EASY CONNECT 9.3인치 내비게이션은 가독성과 시인성을 높인 동급 최초의 세로형 디스플레이다.

XM3 색상은 총 7가지다.

젊은 층을 겨냥한 등급의 suv 치고는 색이 평범하다 못해 선택의 폭마저 적다.

삼성 르노 xm3 클라우드 펄, 솔리드 화이트, 메탈릭 블랙, 어반 그레이, xm3 마이센 블루, 샌드 그레이, 하이랜드 실버의 총 7종이다.

xm3 클라우드 펄을 선택하면 xm3 인스파이어 가격이 15만 원 상승하는 재미도 볼 수 있다.

xm3 클라우드 펄

xm3 솔리드 화이트

xm3 메탈릭 블랙

xm3 어반 그레이

xm3 마이센 블루

xm3 샌드 그레이

xm3 하이랜드 실버


2020. 2. 9. 작성된 글. 2020 쏘렌토라고 알려졌지만, 사실 우리나라 자동차 연식은 지들 멋대로다.

2020년형 쏘렌토는 이미 2018년부터 울궈 먹었다.

그러니 이번에 나올 신형 쏘렌토 연식은 아마 2021년형이나 2022년형 쏘렌토라 불러야 할 것 같다.

가장 궁금해할 쏘렌토 풀체인지 출시일은 3월 중이 될 것 같다.

정확한 날짜는 아직 공지되지 않았지만 티저 사진이 공개됐고, 광고 촬영 중인 모습도 노출되기 시작했으니 2달을 넘기진 않을 것이다.

쏘렌토 풀체인지 mq4 레드

4세대 쏘렌토는 3세대 쏘렌토인 더뉴쏘렌토 출시 후 6년 만에 풀체인지 되는 모델이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내 SUV 중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SUV인 만큼 대중적인 관심이 큰 모델이다.

지금까지 몇번의 페이스리프트(성형수술 정도)는 있었지만 새로 태어나는 모델인 만큼 4세대 쏘렌토 출시일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4세대 디자인이 낯설다. 일부에서는 셀토스의 대가리에 팰리세이드 뒤태라고 폄하하는 중이다.

어찌 되었건 4세대 쏘렌토에 기대하는 또 한 가지는 쏘렌토 풀체인지 하이브리드 출시다.

국산 중형 SUV로는 최초로 친환경 하이브리드 엔진이 적용된다.

하이브리드인 만큼 디젤 하이브리드가 아닌 가솔린 하이브리드일 가능성이 크다.

친환경을 논하면서 디젤엔진과 하이브리드를 만드는 난센스는 없을 테니까 말이다. 쏘렌토 풀체인지 가격은 2800만 원에서 4200만 원 선이 될 것이다.

큰 가격 인상은 없을 전망이지만 쏘렌토 하이브리드 가격은 아직 미지수다.

그런데 그 전의 네이밍인 올뉴쏘렌토니 더 뉴 쏘렌토니 하는 이름은 더 이상 의미가 없는 건가?

쏘렌토 하이브리드 색상

신차가 출시되면 가격과 함께 관심을 끄는 것이 쏘렌토 풀체인지 색상이다.

기존 쏘렌토 모델의 색상 이외에 신형만의 색상이 추가되는 것이 요즘 추세다.

soreento blue

티저 사진에서 공개된 바와 같이 쏘렌토 레드가 추가될 가능성이 크다.

크림슨레드?

이름은 짓기 나름이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목격된 색상은 샤이닝 계열의 블루 색상이다.

기존 쏘렌토 하이브리드 그래비티 블루가 검은색에 가깝다면, 추가되는 푸른색은 젊은 감성을 자극하기에 적당한 색이다.

아마 옥스퍼드 블루 계열이 될 것 같다.

쏘렌토 풀체인지 인디언 블루 색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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